이번 성금은 네팔 총리재난구호기금으로 이관되어, 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긴급 구호와 신속한 일상 복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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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GST는 2023년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0만 달러를 기부했고, 2025년 경북 산불 사태 당시에도 2억 원의 성금을 지원하는 등 국내외 구호 활동에 꾸준히 힘써왔다.
김덕준 GST 회장은 “기후위기는 특정 국가나 지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공동의 과제”라며 “이번 대홍수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한편, GST 산하에는 EST, 로보케어, ISM 등 3개 계열사가 운영 중이다. 로보케어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돌봄 로봇을, EST는 환경보전을 위한 에너지 절감 기술을, ISM은 분광기술 기반의 기술혁신을 각각 추진하며 그룹 차원의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에 시너지를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