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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가 그래픽 카드 브랜드 지포스의 한국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개최했다.
르세라핌은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그레이트 퍼포머”(Great Performer)라는 표현을 쓰며 이들을 직접 소개했다.
무대에 등장한 르세라핌은 지난 24일 발매한 신곡 ‘스파게티’(SPAGHETTI)를 비롯해 ‘언포기븐’(UNFORGIVEN),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 등으로 무대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
르세라핌은 최근 국가 주관 행사인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 무대에 올랐으며,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제도인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은 세계적인 기업이 주관하는 행사까지 초청되며 K팝을 상징하는 그룹의 위상을 입증했다”고 자평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신곡 ‘스파게티’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29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2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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