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어스얼라이언스, 김작가TV 실전 금융교육 론칭 1주 만에 3000명 돌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정수 기자I 2025.08.07 08:32:16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인공지능(AI) 금융 콘텐츠 플랫폼 어스얼라이언스는 2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김작가TV’와 협업해 선보인 실전 금융교육 프로그램이 론칭 일주일 만에 누적 구독 수강생 3000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달 첫 선을 보인 ‘실전투자 마스터 클래스’는 김작가TV에서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가 주강사로 참여해, 실전 매매 감각, 시장 대응 전략, 시황 분석 루틴 등 투자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프라임 클래스 수강자에게는 김작가와 이정윤 세무사가 직접 선별한 ‘주도주 시그널 콘텐츠’를 추가로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론칭 첫날 1,000명에 가까운 수강자가 몰린 데 이어, 일주일 만에 3000명을 돌파하며 어스얼라이언스의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어스플러스’의 핵심 콘텐츠로 부상하고 있다.

어스얼라이언스는 이번 프로그램의 흥행을 계기로, 김작가TV 출연진 중 투자 인사이트로 주목받은 유명 전문가들과 협업하는 후속 프로그램을 순차로 선보일 계획이다. 주식, 부동산, 세무, 자산관리 등 각 분야에 특화된 콘텐츠를 통해 개인 투자자의 종합적 금융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어스얼라이언스 관계자는 “론칭 1주일 만에 구독 수강생 3000명 돌파라는 성과는 실전 중심의 커리큘럼과 김작가TV의 신뢰도, 어스의 콘텐츠 운영 역량이 결합된 결과”라며 “혼자 투자하는 시대를 넘어, 전문가와 함께 학습하며 성장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계속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스얼라이언스는 최근 금융 크리에이터들의 AI 혁신을 돕는 ‘어스 AI 인텔리전스’를 개발해 플랫폼에 도입, 금융 콘텐츠 제작 및 유통 구조의 자동화를 본격화했다. 금융 전문가들의 콘텐츠와 노하우를 학습한 AI가 맞춤형 리포트 작성부터 음성 더빙, 영상 편집까지 콘텐츠 제작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해 제작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