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은 지난 21일 오후 9시35분부터 CJ온스타일을 통해 진행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 객실 패키지 방송에서 70분만에 7654실을 판매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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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은 “최근 위드 코로나 분위기를 타고 홈쇼핑은 물론 크리스마스 시즌 및 각종 연말 연시 모임을 준비하려는 단체 고객이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롯데관광개발은 다양한 혜택을 준비해 12월에도 2번의 홈쇼핑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지난 2월 첫 홈쇼핑 방송 이후 지금까지 10차례의 방송에서 8만실에 가까운 판매 기록(7만9063실)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모던 코리안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제주 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뛰어난 접근성과 함께 제주 도심과 바다, 한라산을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는 올스위트 콘셉트의 1600 객실 자체가 랜드마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글로벌 셰프군단이 포진한 14개의 레스토랑과 바, 제주 노을과 하늘을 날아오르는 비행기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8층 야외 풀데크와 38층 ‘포차’, 한국식 찜질스파, K패션몰인 ‘한 컬렉션(HAN Collection)’도 제주 도심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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