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제일모직(028260)은 지난해 윤주화 대표이사와 김봉영 대표이사에게 각각 16억2200만원, 14억5100만원을 보수로 지급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윤 대표는 급여 11억2300만원, 상여 4억9300만원, 기타 근로소득 600만원을 받았다. 김 대표는 급여 7억5000만원, 상여 6억9500만원, 기타 근로소득 600만원을 수령했다.
▶ 관련기사 ◀
☞빈폴골프, 박준원-이다솜-김지현 선수 후원
☞코스피, 하락세 지속…외국인 열흘만에 '팔자'
☞코스피, 하락 출발…'美 경제지표 부진'


![[그해 오늘]38명 목숨 앗아간 이천 화재…결국 '인재'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