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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월드 인 판교’에서는 9월 30일까지 포토존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찰랑핑 드레스 코드 이벤트, 커스텀 뱃지 만들기, 메시지월, 룰렛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오는 19일과 20일에는 메인 광장에서 티니핑 싱어롱과 캐릭터 퀴즈, 댄스타임도 진행된다.
공간 곳곳의 포토존을 찾아 스탬프를 모두 모은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원하는 티니핑 디자인을 골라 핀뱃지와 거울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커스텀 굿즈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에 등장하는 ‘찰랑핑’을 활용한 드레스 코드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찰랑핑 머리띠, 가방, 의상 등 관련 소품을 착용하고 방문하면 스탠다드 이용권을 20% 할인받을 수 있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캐릭터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집중 배치했다. 24일에는 티니핑과 위시캣 등 인기 캐릭터가 참여하는 스페셜 퍼레이드가 오전 11시, 오후 1시 30분, 오후 4시 총 세 차례 메인 광장에서 펼쳐진다. 캐릭터와 함께 춤을 추고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자리로 SAMG엔터의 주요 IP 캐릭터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이와 함께 25일부터 27일까지는 티니핑과 함께하는 깜짝 게릴라 포토타임이 오후 1시 ‘티니핑 크라상’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서울 용산에 위치한 프리미엄 체험 공간 ‘로열부티크’에서도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시즌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 고객에게 추석 기념 스페셜 액자를 증정하며, 포토타임 미션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간식 꾸러미를 증정한다.
SAMG엔터 관계자는 “IP가 오래 사랑받기 위해서는 좋은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뿐만 아니라 팬들이 캐릭터를 직접 만나는 경험을 얼마나 확장할 수 있는지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애니메이션과 제품, 디지털 콘텐츠, 오프라인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각 IP의 특성과 팬층에 맞춘 특별한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