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기도 최초 위탁개발…송산3동청사 건립현장 찾은 안병용 의정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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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1.09.06 20:36:00
[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6일 송산3동 공공복합청사 건설 현장을 찾아 준공을 앞둔 마감공사 진행 상황을 살폈다.

이날 안 시장이 현장을 찾은 송산3동 공공복합청사는 3321㎡ 부지에 연면적 7660.94㎡의 지상5층, 지하 1층 규모로 오는 10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송산3동 공공복합청사는 공유재산 위탁개발 제도를 활용해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신축 초기 사업비 224억 원을 조달하고 준공 뒤 소유권을 의정부시가 이전받아 수익시설의 임대수익 등을 통해 개발비용을 캠코에 20년간 상환하는 방식으로 건립한다.

안병용 시장은 “경기도 최초로 공유재산 위탁개발 사업을 도입해 초기 재정부담 없이 행정, 복지, 보건 수요가 많은 송산3동에 안정적으로 청사를 건립할 수 있게 됐다”며 “공유재산의 가치와 활용도는 물론 임대시설 운영을 통해 시 재정수입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의정부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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