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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 2020년도 신입사원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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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영 기자I 2020.09.23 15: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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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조해영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가 20명 규모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한국교직원공제회(교공)는 다음달 5일까지 2020년 신입사원 원서를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일반, 세무사, 전산IT, 지역인재, 보훈대상자이며 총 2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학력, 전공, 성별, 연령 제한은 없으며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자격증 소지자(변호사, 공인회계사, 공인노무사, 보험계리사, 감정평가사, 세무사, CFA)의 경우 가점을 부여한다.

이번 채용은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세무사, 전산IT 등 전문자격증 보유자 및 정보기술 분야를 포함하여 모집한다. 서류접수는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교공 채용사이트를 통해서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전형, 1·2차 면접 순서로 11월 중 최종 선발하며, 3개월간 시보직원으로 임용 후 연수성적 및 근무평가 우수자에 한하여 정규직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교공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채용시장이 침체되어 있는데, 이번 인재 채용이 얼어붙은 채용시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공은 이번 채용 일정에 맞춰 자소서, 면접 등의 노하우를 담은 유튜브 영상을 제작했다. 해당 영상은 교공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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