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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는 “괄목할 만한 성장과 변화의 시기가 될 2019년에 ㈜테크로스 대표로 취임하게 된 것은 큰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열정적인 직원들과 함께 글로벌 넘버원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회사로 포지셔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현 박규원 ㈜테크로스 대표는 각자 대표이사 부회장으로서 박 신임 대표와 함께 경영을 맡을 예정이다.
◇승진(2019년 1월 1일자 적용)
△ 부회장 박규원 △사장 박석원 △부사장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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