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농협중앙회 경북본부는 지난 28일 경북본부 소강당에서 ‘그린 버튼(Green Button)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디지털 기술과 농업을 결합한 자연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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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교육 목적으로 LG 틔운 미니를 대규모로 공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학생들이 I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재배 환경에서 식물을 직접 키우며 정서적 안정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경북본부는 식물 재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학교 텃밭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윤성운 LG전자 HS사업본부 HS·ES선행사업개발실장은 “LG 틔운 미니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식물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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