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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선거 후보로는 이학인 신한대 부교수(서울시교육감)가 출마했다.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은 “공인회계사는 숫자를 다루는 직업을 넘어, 사회의 신뢰 인프라를 만드는 전문가”라며 “이번 6.3 지방선거에 후보로 출마한 공인회계사 출신 인사들이 회계·세무·재무관리·기업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예·결산을 보다 엄격하고 투명하게 관리하며 공공서비스의 질적 개선에 한층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한국공인회계사회는 그동안 공공·민간 부문의 투명성을 높이고 회계 신뢰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왔다. 지역사회의 회계투명성 제고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해 9월 ‘지역투명성위원회’를 출범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비영리 민간 부문에 회계·세무 교육과 자문 프로보노 활동 등을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공인회계사회는 특정 직역의 이해를 넘어, 지자체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회계·세무 전문성을 제공하고, 지역의 투명성과 신뢰 기반을 높이기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참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