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백사마을에서 한 시민과 대화하는 오세훈 시장

김형환 기자I 2025.09.09 13:00:16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알려진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에 방문해 철거 상황을 점검하던 중 한 시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이영훈 기자)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