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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시된 ‘글래스 도어’는 내부가 보이는 투명 유리를 활용해 붙박이장을 ‘나만의 쇼룸’처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프레임은 기존 대비 절반 수준인 19㎜로 얇게 디자인했고 도어 프레임은 기존 시그니처 라인과 어우러지는 브론즈 색상으로 구성했다.
시그니처 붙박이장과 일체형으로 시공할 수 있는 신규 파우더장도 새롭게 추가했다. 수납과 화장 공간을 동시에 제공해 별도의 시공 없이도 인테리어 통일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 기존 리프트업형에 더해 와이드 미러와 멀티 조명이 조화를 이루는 ‘장식형’, 세분화한 선반과 칸막이로 실용성을 높인 ‘수납형’ 등 2종을 신규 출시해 총 3종으로 제품군을 확장했다.
한샘 관계자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이 점점 더 세분화하면서 수납 가구 역시 다양한 방식의 선택지가 요구되고 있다”며 “한샘은 앞으로도 디자인과 기능을 모두 만족하게 하는 프리미엄 수납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샘은 일상생활 변화에 맞춰 디자인과 기능을 세분화한 맞춤형 라인업을 강화해 수납 1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을 펴고 있다. 대표 제품인 시그니처 붙박이장은 2m 폭의 와이드장 등 총 94종의 내부 구성을 갖춘 한샘의 대표 수납 시스템으로 내부 칸막이 위치를 1㎜까지 조정하는 등 선택 폭을 크게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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