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디케이티(290550)는 300억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6.51%에 해당한다. 투자예정지역은 베트남 빈푹성 빈옌시다. 회사 측은 투자 목적에 대해 “북미, 글로벌 고객사향 신규 라인 구축을 위한 생산시설 확보”라고 설명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