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통위는 위원은 방송·문화, 법률, 시청자, 체육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7인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방송·문화 분야에서는 심미선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이영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교수, 이하유 서울예술대학교 미디어창작학부 교수가 임명됐다. 법률 분야에서는 김태오 창원대학교 법학과 교수가, 시청자 분야에서는 정지연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이, 체육 분야에서는 한상호 상명대학교 계당교양교육원 교수가 임명됐다.
위원장은 안형환 방통위 부위원장이 맡는다.
임기는 2년으로 2024년 10월 7일까지다.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는「방송법」제76조의2에 따라 설립된 법정위원회로국민관심 행사 등의 선정, 중계방송 순차편성 권고 등의 직무를 수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