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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복현, '삼부토건 임기 내 처리 노력...김건희, 원희룡 관계없어'

노진환 기자I 2025.03.18 13:33:25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이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홈플러스·MBK 파트너스 및 삼부토건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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