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오늘 오전 2분기 연결기준 332억58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지난해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58.2% 증가한 1089억6300만원을 기록했지만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습니다.
실적 부진 소식에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위메이드는 장중 5만700원까지 가격을 낮췄습니다. 결국 오늘 7.13%(4400원) 하락한 5만7300원에서 마감하며 11거래일만에 5만원대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편 위메이드는 ‘미르M’ 글로벌 버전에 블록체인을 접목하고, 위믹스 3.0 중심의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해 실적 반등을 노린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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