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자세히보기
X

'임신' 박신혜, 출산 후 차기작 벌써 정해졌다 "'지옥에서 온 판사2' 확정&qu...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가영 기자I 2026.06.01 11:51:33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
신혜선 ''대시''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박신혜가 차기작을 결정했다.

사진=박신혜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에서 홍성창 스튜디오S 대표는 SBS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현재 임신 중인 박신혜 씨가 출산을 하고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에 출연한다”고 말했다. 또한 신혜선이 출연하는 ‘대시’도 제작한다고 알렸다. 박신혜는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올 가을 출산 예정이다.

이외에도 SBS 하반기에는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 △안보현 주연의 ‘재벌X형사2’, △김지원 주연의 ‘닥터X’, △장나라 주연의 ‘굿파트너2’, △박민영 주연의 ‘나인 투 식스’가 공개된다.

내년에는 △‘악귀’에 이어 새로운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 ‘각성’, △이제훈 출연 ‘승산 있습니다’, △김남길 주연의 ‘악몽’,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가 공개된다.

김기슭 편성실장은 “마음이 가볍고도 무겁다. 스튜디오S에 믿고 가는 것도 있지만 데이터를 이어가려는 부담도 있다. 11월부터 재개되는 주중드라마의 편수를 확대해 다채로운 드라마를 만들 예정”이라며 “‘키스는 괜히해서’를 통해 다시 주중드라마를 재개했다. 그 부분을 하반기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가면서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SBS의 시즌제 파워를 주목하며 “작년말부터 올초까지 보면 ‘모범택시’, ‘열혈사제’, ‘낭만닥터 김사부’가 있다. 그리고 이번 하반기,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지는 드라마를 보면 ‘재벌x형사’, ‘지옥에서 온 판사’, ‘굿 파트너’가 있다. 어떻게 SBS에서 가능하고 힘이 셀까 들여다보니 편성의 시선으로는 세 가지가 읽힌다. 탄탄한 세계관. 원작 바탕이든 창작이든, ‘모범택시’에서 부지개운수 같은 세계관, ‘김사부’ 돌담병원 같은 세계관 거기에 독보적인 캐릭터, 그리고 상식과 정의의 실현을 작품에 만들어놨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S는 출범 이후 지난 6년 간 총 60여 편의 작품을 기획·제작해왔다. ‘스토브리그’,‘펜트하우스’, ‘낭만닥터 김사부’, ‘모범택시’, ‘열혈사제’ 등 시청률 20%를 넘어서는 히트작을 연속해 선보이며 연간 드라마 톱10 점유율에서 매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