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DLT 재단은 디지털 자산 결제 게이트웨이 인프라 앱 ‘우빗(Oobit)’과 협력해 카이아 최초 디지털 자산 지원 탭투페이(Tap-to-pay)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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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빗은 클립(Klip)과 카이아 월렛(Kaia Wallet)을 포함해 모든 카이아 기반 지갑을 지원한다. 사용자들은 이들 디지털 지갑의 기본 UI 내에서도 결제 기능을 활성화 할 수 있다. 클립 지갑 연동 및 통합 기능은 9월 초, 카이아 월렛 연동·통합 기능은 9월 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우빗 앱은 NFC를 사용하는 탭투페이 결제와 함께 온라인 결제도 지원해 하이브리드 결제 솔루션을 제공한다.
암람 아다르 우빗 CEO는 “디지털 자산 결제는 카드나 휴대폰을 단말기에 터치하는 것처럼 간편해야 하며, 이러한 서비스가 현실화 됐다”며 “카이아 지갑 통합을 계기로 한국 포함 수백만 사용자들을 보유한 아시아의 디지털 자산 시장들을 시작점으로 활용해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디지털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상민 카이아 DLT 재단 의장은 “카이아 사용자들이 우빗의 탭투페이 모바일 앱에서 카이아 디지털 자산을 활용해 비자 가맹점과 온라인 결제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카이아는 우빗과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해 디지털 자산 기반 하이브리드 결제 분야를 개척하고, 더 많은 자산 옵션을 선보여 최대한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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