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우 의장은 서울 여의도 국회 집무실에서 김 총리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오후에 국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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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러면서 “이제 국정은 흔들림없이 이끌어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장관 청문회를 대비해야 한다. 새로운 내각 구성에 들어가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각 부처는 물론 국회도 활발히 서로 소통해서 국정 안정, 민생회복이란 중차대한 과제를 총리께서 균형있게 잘 이끌어주길 기대한다”면서 “의장으로서 여야 민생 최우선하고 머리 맞댈 수 있게 합리적이고 책임감 있게 국정 운영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민석 신임 총리는 “국무위원이 국회를 존중해야 한다는 그런 마음으로 국무총리도 행정부 수반과 대통령을 보좌하는 사람으로써 가장 중요한 헌법기관인 국회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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