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UBS는 전기차 충전 장비 업체 블링크차징(BLNK)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목표주가를 7달러로 설정했다.
27일(현지시간) 오전 9시 40분 기준 블링크차징의 주가는 전일대비 11.26% 상승한 3.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링크차징은 지난 26일 파코피디아와 북미 지역에 위치한 4000곳 이상의 전기차 충전소를 파코피디아 플랫폼으로 통합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블링크차징 고객들은 약 1만2000개가 넘는 플랫폼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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