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연호 기자] 국동(005320)은 약 189억 원 규모의 방호복을 미국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 같은 계약 규모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8.48%에 해당한다.
경영상 비밀유지에 따라 계약상대는 공개하지 않으며 공급 물량은 300만 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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