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아시아 카고뉴스(Asia Cargo News)는 아시아 최고 권위의 글로벌 물류 전문매체로 매년 항공화물 분야의 최우수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분야별로 최우수 화물공항을 선정하기 위해 전 세계 항공화물 직원 투표를 거쳐 △서비스 품질 △혁신성 △고객관리 등의 만족도를 조사했다.
인천공항은 △지난해 세계 3위 수준의 화물 물동량 △지속적인 항공물류 인프라 확장 △물류 프로세스·제도개선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홍콩공항, 중국 상하이공항, 싱가포르 창이공항 등 경쟁공항을 제치고 100만t 이상 공항부문에서 ‘아시아 최고 화물공항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아시아 최고 화물공항상 수상은 인천공항의 항공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동안 노력한 것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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