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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제1회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11일 오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됐다. 김형철 이데일리 사장(왼쪽 다섯 번째)과 이영작 LSK 글로벌 PS 대표(왼쪽 네 번째) 등 참석 내빈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제약업 해외진출 중국을 주목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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