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아동도서 전문 출판기업 예림당(036000)은 예스24(053280)와 단독 계약을 맺고 국내 최초 서비스하는 전자도서관 구독 모델 론칭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전자도서관 구독은 전자도서관 이용자들이 전자도서관 앱을 통해 전자책을 무료 이용하는 서비스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학습만화 Why?’ 시리즈는 만화와 일러스트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도서다. 누적판매 7000만부를 돌파한 초등학생 분야 베스트셀러다. 지난 2010년부터 이미 이 시리즈의 ‘과학’과 ‘한국사’ 분야 등을 전자책으로 서비스 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예스24와 단독 계약으로 전자도서관 구독 서비스 최초 론칭에 참여하면서 독자층을 확대하고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