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제품인 ‘점프스타트’는 바이오 기술 연구진을 보유한 노블젠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 바이오 기술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의 연구 역량과, 다양한 피부 고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해온 약국 현장의 전문성을 결합해, 몸 안에서부터 피부 건강에 접근하는 ‘마시는 스킨케어’ 콘셉트로 기획됐다.
점프스타트는 독자 포스트바이오틱스 복합 원료 ‘NGGH™ Complex’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기능성 원료 8종을 한 포에 담았다.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HCA), 프락토올리고당(FOS), 히알루론산, 비타민C·A·E·B2·B6를 함유했다.
제품은 1일 1회 1포(10g)를 물 200mL에 타서 섭취하며, 상큼한 핑크 애플(홍사과) 맛이다. 1박스는 14포(140g) 구성으로, 소비자가는 3만9000원이다.
브랜드 담당자는 “더마 아포테코는 ‘점프스타트’를 시작으로 브랜드 독자 펩타이드 기술인 ‘COPRI-9’을 적용한 바르는 더마케어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먹는 제품과 바르는 제품을 하나로 연결한 더마케어 루틴을 구축해 브랜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