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이노메트리(302430)는 미국 소재 기업과 55억원 규모의 2차전지 검사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5억2336만7752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0.42% 규모다.
계약 상대방은 영업기밀 요청에 따라 비공개됐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16일부터 3월 1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금액은 미화 375만8160달러를 발주서 발행 당일인 지난 16일 기준 환율로 환산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