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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는 우선 부천 12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부천역 막장 유튜버 근절 시민대책위’의 캠페인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고, 내년 1월부터는 공공근로 인력 2명을 상시 배치해 소란행위 발생 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현장 중심의 질서 관리와 함께 관련 법제도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에 지속해 건의하고 건전한 미디어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천역 피노키오광장은 많은 시민과 상인이 이용하는 공간이지만, 일부 유튜버의 과도한 촬영과 소란행위가 반복되면서 ‘막장 방송’의 본거지라는 오명을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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