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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본부장은 음료, 의약외품,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제품과 유통 채널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부문 경쟁력 강화와 성장 전략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조 본부장은 “13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동화약품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게 돼 영광스럽다”며 “그동안 유통과 마케팅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건강본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G생활건강, 에이블씨엔씨, 종근당건강 등 거쳐
음료, 의약외품, 화장품, 건기식 등 사업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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