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여행객 맞춤 부가서비스 가이드 공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배운 기자I 2025.08.12 08:58:18

사전 좌석·수하물·기내식 등 선택 폭 확대
묶음할인·골프백 패키지로 경제성 강화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진에어가 여행객의 취향과 목적에 맞춘 부가서비스 추천과 이용 가이드를 공개했다. 항공권 외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통해 더욱 편리하고 특별한 여행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사진=진에어)
진에어는 12일 항공권 외에도 사전 좌석, 사전 수하물, 기내식, 반려동물 서비스, 묶음 할인 등 다채로운 부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여행객은 개인의 여행 스타일에 맞춰 부가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사전 좌석은 온·오프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 시 5000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우선 수하물 서비스를 이용하면 도착 후 빠르게 짐을 수령해 다음 일정으로 이동할 수 있다.

가족 여행객에게는 ‘사전 수하물’이 유용하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사전 기내식’을 통해 특별한 기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으며 여행자 보험 가입으로 돌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혼자 여행하는 경우 ‘묶음할인’ 상품을 통해 경제성을 높일 수 있다. 좌석팩(좌석+우선 수하물), 밀팩(기내식+좌석), 수하물팩(초과 수하물 5kg+좌석) 등 다양한 조합이 마련돼 있다.

모든 노선에 15kg 무료 위탁수하물이 제공되지만 괌 노선은 23kg 2개까지 가능하다. 골프 여행객은 골프백 베이직(초과 수하물 7kg+우선 수하물 2개)과 골프백 스페셜(초과 수하물 7kg+우선 수하물 2개+항공커버)을 이용할 수 있다. 개별 구매 대비 최대 15% 저렴하다.

부가서비스는 진에어 온라인 채널에서 항공권 예매 단계 또는 ‘마이페이지’ 내 ‘나의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여행사나 대리점을 통한 항공권 구매 고객은 홈페이지 ‘비회원 예약 조회’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진에어 관계자는 “개인의 취향과 여행 목적에 맞는 부가서비스를 통해 항공 여행의 특별함을 더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