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신위는 최근 열린 2025년 첫 정기회의에서 카카오가 지난해 2월 발표한 3대 의제 개선안의 최종 이행 상황을 보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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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윤리적 리더십’ 확립을 위해 임원 윤리강령을 정립하고, 이를 계약서에 반영했다. ‘사회적 신뢰회복’을 위해서는 자회사 IPO 시 주주가치 보호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카카오는 IPO 진행 시 모회사 주주 보호를 위한 소통을 강화하고, 자회사 특성에 맞춘 주주가치 보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준신위는 이날 회의에서 2025년 운영계획도 논의했으며, 올해는 준법시스템 고도화와 사회적 신뢰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377300) 대표가 참석해 각 사의 준법시스템 개선 계획을 설명했다.
김소영 위원장은 “2024년 카카오는 협약 계열사 임직원의 적극적인 노력 덕분에 권고 개선안을 이행하며 변화의 기초를 마련했다”며, “2025년에도 카카오는 사회적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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