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대표는 1977년생으로 창업주인 양복윤 전 조광페인트 회장 3세다. 지난 2003년 조광페인트에 입사해 2012년 기획조정실 부장, 2014년 영업 본부장(이사), 2016년 영업·기술본부 총괄(전무이사)을 역임했다. 2017년 부사장으로 취임했고 이번 인사를 통해 대표이사직을 맡게 됐다.
양 대표는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한 기술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도료산업의 중심은 물론 세계적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광페인트는 문해진, 양성아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01t.jpg)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45억 성북구 단독주택은?[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12t.jpg)
![치킨집이 끓인 국물? BBQ 닭곰탕·닭개장, 과연 먹을만할까[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7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