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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R] 리퀴몰리 팀 앵슬러, TCR 아시아 5라운드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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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 기자I 2017.08.28 16:32:05
[이데일리 오토in 김학수 기자] 리퀴몰리 팀 앵슬러의 칸타디 쿠시리가 지난 주말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TCR아시아 시리즈 5라운드에서 2승을 담으며 시리즈 포인트 경쟁의 우위를 지켰다.

이번 경기를 통해 팀 메이트인 디에고 모란 역시 두 경기 모두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통하며 칸타디 쿠시리와 팀 타일랜드의 틴 스리트라이가 펼치전 시리즈 챔피언 경쟁의 판도가 칸타디 쿠시리 쪽으로 크게 기울었다.

칸타디 쿠시리는 레이스 1 초반부터 압도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레이스 1 초반 사고 및 접전 상황에서 선두로 나선 쿠시리는 매 랩마다 확실한 기록 차이를 선보이며 10랩을 가장 먼저 완주했다.

특히 2위인 디에고 모란과의 차이를 12초 658까지 크게 늘리며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쳐 모든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이런 압도적인 레이스는 일요일에 열린 레이스2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칸다티 쿠시리는 스타트와 함께 디에고 모란과 빠른 레이스 페이스를 선보였으며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 10랩을 완주하며 두 경기 연속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 특히 3위와 13초 816 차이로 체커를 받아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강력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리퀴몰리 팀 앵슬러의 활약과 더불어 틴 스리트라이가 레이스1에서 4위를, 레이스 2에서 5위에 머무르며 시리즈 포인트 차이가 칸타디 쿠시리가 시리즈 포인트 150점으로 140점의 틴 스리트라이를 따돌리며 시리즈 포인트 경쟁의 우위에 올랐다.

TCR 아시아 시리즈 6라운드는 모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중국 절강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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