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한라(014790)는 순환출자구조 해소를 통한 지주회사체제 확립을 위해 계열사인 한라홀딩스의 보유 주식 86만1611주를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약 542억8000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2.12%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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