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메가스터디교육㈜의 초·중등 전과목 학원 브랜드 엠베스트SE는 지난 5월 30일 본사에서 전국 최우수 가맹 원장들을 초청해 ‘2026 엠베스트SE 리더스클럽’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우수한 운영 성과를 거둔 상위 15개 가맹점 원장들이 참석해 학원 운영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 2026 엠베스트SE 리더스클럽 (사진=메가스터디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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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리더스클럽에서는 최우수 가맹점을 위한 심화 과정으로 ‘AI를 활용한 학원 운영 실무 교육’이 약 2시간 동안 진행돼 주목받았다. 교육은 학생 모집, 학부모 상담, 재원생 관리 등 학원 운영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AI 도구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홍보, 상담, 수업 운영 등 학원 운영 전반에서 성과를 낸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선배 원장들의 검증된 노하우와 엠베스트SE의 콘텐츠 및 시스템 활용 방안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학원 운영 전략을 함께 모색했다.
 | | 2026 엠베스트SE 리더스클럽 (사진=메가스터디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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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가맹점 현장의 콘텐츠, 시스템, 운영 관련 의견을 본사가 직접 청취하는 간담회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개선 사항과 운영 경험을 공유했으며, 메가스터디교육 본사는 이를 향후 서비스 개선과 지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엠베스트SE 관계자는 “가맹 원장들과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가맹 학원의 안정적인 운영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