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네패스(033640)는 자기자본 증가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21억원 규모의 자사주 처분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처분예정주식수는 31만9716주다. 처분가격은 주당 6680원이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12월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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