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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현장에 출동했으나, 뱀을 발견하지 못하고 이내 철수했다.
하지만 약 2시간 뒤인 오후 8시 39분쯤 똑같은 내용의 신고가 재차 접수되자 소방은 다시 출동에 나섰고, 약 1시간 뒤인 오후 9시 18분쯤 아파트 1층에서 발견한 뱀을 포획했다.
소방 당국은 뱀이 아파트 인근 산에서 내려온 것으로 보고, 인적이 없는 풀숲에 풀어줬다고 밝혔다.
소방 관계자는 “뱀 종류와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뱀 목격 시 즉시 119에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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