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오리온(271560)은 충북도 및 진천군과 충북 진천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내 물류센터 설립 관련 MOU를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진천 산업단지 내 부지 18만4502㎡, 연면적 3만8000㎡ 규모의 물류센터 및 식품사업 확장에 대한 거점 마련을 위한 충청북도 및 진천군과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것”이라며 “충북도와 진천군은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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