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김민석 국무총리가 “국가 전체 보안 취약점 점검과 피해 확산 차단이 시급하다”고 강조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기도 하다.
“자사 정보자산 명확히 파악, 즉각 점검해야”
회의를 주재한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최근 사이버 위기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고 경고하며, 각 기업에 대해 자사의 주요 정보자산을 명확히 파악하고 취약점 분석 등 자체 보안 점검을 신속하게 실시한 뒤 과기정통부에 회신할 것을 지시했다.
류 차관은 이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업 일선에 있는 3만여 CISO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정보보호 강화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퇴직하고도 자녀 뒷바라지하느라…60대 카드론 첫 10조 돌파[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35t.jpg)

![소년공 출신 대통령도 돌아서게 만든 삼성전자 노조[기자수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4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