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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에서는 진로를 단순히 ‘직업’적 측면에서만 바라보는 게 아니라, 사회복지, 기후위기, 문화예술 등 다양한 측면에서 세상을 어떻게 바꿔 갈지 이야함으로써 청소년 스스로 문제 해결 능력과 지도력(리더십)을 키우고, 협업 능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콘서트는 9월 4일 오후 2시, 구로구청 강당에서 열리며 신청 기간은 이달 20일부터 27일까지다. 수강 신청은 구로구청 누리집 또는 구로구 소식지(구로가 좋다)의 정보 무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콘서트 신청 시 15권의 사람책 중 가장 듣고 싶은 3권의 사람책을 선택하면, 2명 이상을 만날 수 있도록 배정될 예정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업 탐색을 넘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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