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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銀, ‘자금세탁방지팀’ 신설…전문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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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경 기자I 2018.12.26 16:52:05

‘팀’ 일원화…내부운영 기준 단순화

[이데일리 박일경 기자] Sh수협은행은 지난 24일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자금세탁방지팀’을 신설해 자금세탁방지 업무를 전문화하고 파트·팀 명칭을 ‘팀’으로 일원화해 내부운영 기준을 단순화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울러 본부 부서장과 지점장 등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도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현장중심 경영과 직무 수행능력 강화 등 강한 기업문화 구축을 위해 성과기여도 및 업무역량을 기준으로 △별급 10명 △1급 18명 △2급 35명 △3급 15명 등 총 78명이 승진했다.

또 대고객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자 영업점 명칭을 일부 변경해 △본점금융센터→본점영업부 △세종지점→세종금융센터 △동대문지점→동대문금융센터 △연희로→연희로금융센터 △양재역→양재금융센터 △마포→마포금융센터 △영등포→영등포금융센터 △서울중앙→서울중앙금융센터 △동탄→동탄금융센터 △공덕역→공덕금융센터 △강남금융센터지점→역삼금융센터로 각각 바꿨다.

이와 함께 수협은행은 여신관리 업무 일부를 여신정책부로 이관해 연체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여신정책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해양투자금융센터와 디지털금융부 내 팀 업무를 일부 조정해 마케팅 동력을 추가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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