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은 광운대가 운영 중인 웹툰 제작 작가 및 스토리 작가 과정 등 주요 교육 과정의 인프라를 지원, 창작 우수 인재 발굴을 강화한다.
인적자원센터는 방송 미디어 부문 전문 교육 기관으로 출범해 범 문화 콘텐츠 인재양성 기관으로 범위를 넓혀 웹툰, 1인 미디어, VR(가상현실), 드론 등 신성장 분야 콘텐츠 교육을 확대 제공 중이다.
와콤은 30년 이상 독자적인 펜 기술로 일러스트레이션, 웹툰, 디자인, 3D 모델링, 모션 그래픽 등 태블릿 전문기업으로 국내 웹툰 인기 작가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오문석 광운대 인적자원센터장은 “웹툰은 한류 대표 문화 콘텐츠 장르로 우수 웹툰 작가, 스토리 작가의 인재풀 확대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전문 기업이 함께 하는 체계적인 교육과 인프라 지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요네시마 미츠구 와콤 부사장은 “한국 웹툰의 세계적 인기로 와콤 제품도 동반 성장 중”이라며 “광운대에 인프라 지원 및 전문 인력 상호 교류, 자사 직원 교육 등 다양한 협력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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