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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이민컨설팅, 미국투자이민 ‘코타베라 1’ 프로젝트 국내 최초 투자원금 상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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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6.08 13:37:0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미국투자이민(EB-5) 전문 기업 모스이민컨설팅이 국내 최초로 ‘코타베라(Cota Vera) 1’ 프로젝트의 투자원금 상환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 지난 2일 서울 본사에서 열린 상환 세레모니에는 프로젝트 개발사 홈페드(HomeFed)의 트레버 앤더슨(Trevor Anderson) EB-5 총괄이사가 직접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좌측부터) 트레버 앤더슨 홈페드 총괄이사, 이병인 대표, 코타베라1 프로젝트 투자자 (사진=모스이민컨설팅)
코타베라 프로젝트는 2019년 모집을 마감한 대규모 미국투자이민 개발 사업으로, 전 세계 268명의 투자자가 참여했다. 이 중 모스이민컨설팅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투자자를 모집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회사 측은 이번 첫 상환을 시작으로 2년 조건부 영주권이 종료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원금 상환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병인 모스이민컨설팅 대표는 대표는 “코타베라 1 프로젝트는 앞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은 에스카야(escaya) 프로젝트에 이어 홈페드 사가 두 번째로 선보인 검증된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이라며, “개발사가 보유한 자산을 기반으로 강력한 담보 구조를 설정하는 등 초기 단계부터 투자자 보호 장치를 최우선으로 강화한 것이 성공적인 상환의 비결”이라고 전했다.

모스이민컨설팅은 코타베라의 성공에 힘입어 후속작 ‘코타베라 2’ 모집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현재 ‘코타베라 3’ 프로젝트 투자자를 모집 중이다. 프로젝트는 개발사 소유 토지를 담보로 설정해 투자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최근 고환율 기조 속에서 예비 투자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약 1억 원 상당의 ‘관리수수료 후불제 프로그램’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동일한 관리수수료 후불제 혜택을 적용한 ‘뉴욕 맨해튼 첼시’ 프로젝트도 모집 진행 중이다.

코타베라 3 및 뉴욕 맨해튼 첼시 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와 미국투자이민 개별 상담은 모스이민컨설팅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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