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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인 모스이민컨설팅 대표는 대표는 “코타베라 1 프로젝트는 앞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은 에스카야(escaya) 프로젝트에 이어 홈페드 사가 두 번째로 선보인 검증된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이라며, “개발사가 보유한 자산을 기반으로 강력한 담보 구조를 설정하는 등 초기 단계부터 투자자 보호 장치를 최우선으로 강화한 것이 성공적인 상환의 비결”이라고 전했다.
모스이민컨설팅은 코타베라의 성공에 힘입어 후속작 ‘코타베라 2’ 모집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현재 ‘코타베라 3’ 프로젝트 투자자를 모집 중이다. 프로젝트는 개발사 소유 토지를 담보로 설정해 투자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최근 고환율 기조 속에서 예비 투자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약 1억 원 상당의 ‘관리수수료 후불제 프로그램’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동일한 관리수수료 후불제 혜택을 적용한 ‘뉴욕 맨해튼 첼시’ 프로젝트도 모집 진행 중이다.
코타베라 3 및 뉴욕 맨해튼 첼시 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와 미국투자이민 개별 상담은 모스이민컨설팅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