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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TV 채널 외에도 무료 OTT 서비스인 KBS+와 KB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과 VOD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자회사인 KBS N을 통해서도 재방송을 대폭 편성해 시청자가 편하고 쉽게 패럴림픽의 감동을 다시 만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KBS는 “패럴림픽 중계 확대는 단순한 스포츠 중계를 넘어 우리 사회의 포용성과 다양성을 높이는 공영방송의 핵심 책무”라고 강조했다.
한편 KBS는 이번 대회의 독점 중계권을 얻은 뒤 네이버, 숲 등 디지털 플랫폼에 방송권을 재판매했다. 또 타 지상파 채널뿐만 아니라 뉴스 전문 채널과 종편 등 다양한 매체에도 주요 경기 영상과 인터뷰를 폭넓게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사용 시간과 프로그램 종류에 엄격한 제한을 걸었던 기존과 달리 유튜브 업로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영상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KBS는 “상대적으로 보도에서 소외되어 온 패럴림픽의 위상을 높이고 참가한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널리 알리겠다는 공영방송의 결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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