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녹십자엠에스(142280)는 SHINEWIN과 맺은 344억9918만원 규모의 세라 펫 멀티(CERA PET MULTI)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애초 계약기간은 2019년 11월 11일부터 2024년 11월 10일까지였다.
녹십자엠에스는 해지사유에 대해 “상대방 요청에 따른 해지”라며 “중국 내 현지 동물용 진단 제품 승인지침 변경에 따른 허가의 어려움과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상대방의 사업철회 결정에 따른 계약 해지 요청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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