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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장벽 관리를 통한 '아토피 질환' 치료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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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7.01.06 17:24:41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지난 1월 2일 아토피 질환 연구와 치료 내용을 골자로 한 ‘아토피질환관리법안’ 제정안을 발의했다.

도시생활환경에 변화와 대기오염 등으로 인하여 늘어만 가고 있는 아토피질환자들을 위한 대책마련과 예방관리 및 치료를 위한 목적을 두고서 이번에 치료와 관리를 위한 정책이 발의된 것이다.

대한민국은 산업화, 도시화에 따른 생활환경 변화와 대기오염 등으로 인하여 아토피 피부질환자 수가 급증해 국민 5명 중 1명이 질환을 지니고 있으며, 12세 이하 소아 연령층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해 오랜 기간 신체적, 정신적 불편함과 의료비 부담에 많은 가정들이 시달리고 있다.

최근 피부질환자의 피부장벽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면서 치료할 수 있는 피부장벽측정 기술에 주목받고 있다.

1월 4일 방영된 ‘김현욱의 굿모닝’에서 아토피 피부염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치료방법들과 관리 방법들이 제시 되었는데 기존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피부장벽 측정기를 사용하는 사례를 방영했다.

일반 피부전문 의료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피부 측정기기 수준의 정확한 정보와 피부상태에 따른 피부장벽 관리방법과 피부장벽 개선 과정까지 스마트폰으로 한눈에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IOT기기로 아토피 환자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으로 소개했다.

피부장벽측정기기 지피스킨 개발사 측에서는 스마트 IOT시대에 맞춰서 아토피 피부질환자들을 위한 피부장벽 솔루션 연구 개발을 진행 할 것이며, 피부질환자들을 위한 컨텐츠 제공도 꾸준히 업데이트 할 예정으로 앞으로 더욱 피부질환자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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