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채상우 기자] 미국 네바다주에 세계 최초 민수용 드론 전용 공항이 건립될 예정이다.
미국 IT(정보기술) 전문매체 우버기즈모 등 외신은 24일(현지시간) 네바다에 드론전용 공항 건설이 지난해 말 착수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미연방항공청은 지난 2013년 12월 네바다주와 알래스카, 노스다코다, 텍사스, 버지니아 등 6개 중에 드론 시험 비행장 설립을 승인한 바 있다.
네바다주에 건립되는 드론 전용 공항은 최초로 민수용 드론을 날릴 수 있는 전용 공항이 될 것으로 보인다. 완공까지는 2~3년이 걸릴 것으로 외신을 전망했다.
드론 공항 운영을 맡은 에어로돔의 존 데니얼 사장은 “주로 상업용 드론을 위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물류 운송 서비스의 요충으로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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