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두루미는 세계자연보존연맹(IUCN) 적색자료목록의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되는 국제적 멸종위기 조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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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두루미들이 연천 임진강의 자갈과 여울, 주변 농경지를 휴식지, 잠자리, 먹이터로 이용하고 있는 만큼 이번 천연기념물 지정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두루미는 예로부터 오래 사는 동물인 십장생 중 하나로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다”며 “문화재청과 협의해 연천 임진강 두루미류 도래지를 보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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