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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에서 판매 중인 IRP는 연간 1800만원 한도로 납입 가능하다. 매달 일정금액을 넣는 적립식과 자유납입식 제도로 활용할 수 있다. 환매수수료에 대한 부담 없이 펀드 조정이 가능해 시장 상황에 맞게 운용할 수 있다.
대신증권은 IRP수익률 상향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월 상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성과를 측정해 부진한 실적배당상품은 과감히 퇴출시키는 부진펀드 퇴출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같은 프로그램으로 대신증권은 금융투자업계 최상위 IRP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증권, 은행, 보험 등 금융투자업계 전체에서 1위에 올랐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1년 1분기 기준으로 3년 IRP수익률이 3.58%, 5년 3.24%, 7년 2.98%다. 5년 IRP수익률은 업계에서 대신증권이 유일하게 3%가 넘었다.
오는 6월에는 IRP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자산 증대 솔루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리서치센터와 협업해 연금자산에 대한 투자처를 분석하고 각 고객 상황별로 최적의 연금 적립 및 수령 플랜을 제시한다. 또한, 비대면 IRP 계좌를 신규로 개설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IRP계좌는 절세혜택이 크다. 연간 계좌에 납입한 금액 기준으로 700만원 한도 내에서 세액공제(연 최대 115만5000원, 총급여 5500만원 이하 근로자)를 받을 수 있다. 인출하기 전까지 발생한 세금은 과세가 이연되며, 연금으로 수령할 경우 3.3% ~ 5.5%의 저율로 과세된다.
대신증권 퇴직연금 고객은 금융상품 선택 및 투자비율 변경 등 퇴직연금 운용 지시 및 관리를 퇴직연금 전용 앱인 ‘대신 퇴직연금’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편수원 연금사업부장은 “IRP는 노후를 위한 장기투자 재테크 수단인 만큼 수익률과 비용절감 모두 고려해야 한다”며 “대신증권은 비용절감과 함께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제안하고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여 편안한 노후 생활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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