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스속보팀] 새누리당은 오는 7·30국회의원 보궐선거 김포 후보자로 홍철호 김포시당협위원장을 7일 선출했다.
홍 후보는 이날 오후 시민회관에서 열린 경선 투표 결과 435표를 얻어 297표에 그친 김동식 전 김포군수를 따돌렸다.
김포에는 홍 전 위원장과 김 전 군수를 비롯해 이윤생 전 국회부의장실 비서실장 등 3명이 최종 후보 자리를 놓고 겨뤘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